Tags

20100714-punch021



Comments

무슨 생각하니? (unauthenticated)
Jul 16, 2010

정말 오랫만에 그림 올리셨네요.
전과는 다른 느낌이네요.
그동안 그림 안 그리시면서 뭘 하셨길래.
너무 멋져요.
그림이 아닌 흑백 사진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.
저런 여자 친구가 있음 좋겠네요.